경제 “한글과컴퓨터 2023년까지 매출 1조원 달성” 수정 2014-06-16 02:45 입력 2014-06-16 00:00 이홍구 한글과컴퓨터 대표 이홍구 한글과컴퓨터 대표가 지난 13일 전략발표회에서 한컴을 글로벌 IT 혁신 그룹으로 키우고 2023년까지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2014-06-16 1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누가 봐도 이지혜인데 “저 아닙니다”…자세히 보니 조악한 한국어 자막이 많이 본 뉴스 1 서귀포 하예포구서 실종됐던 20대 해군 숨져… 진황등대 부근서 발견 2 “내가 변할게” 재결합 열흘 만에 여친 폭행·감금한 60대…징역형 집유 3 동원령 냈다간 ‘제발등’…러시아가 사람이 모자라 미사일만 쏘는 이유 4 최민희 “조국혁신당과 합당 안 하면 수도권서 40석 잃을 수도” 5 무면허 운전한 30대, 차 안에선 ‘마약 주사기’ 발견…경찰 조사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푸른거탑’ 배우 이용주 사망 비보…44세 하늘의 별 여성 5명과 불륜 ‘오체불만족’ 오토타케…10년 만에 전해진 근황 전현무 조작 논란 터진 ‘나혼산’ 어쩌나…충격적인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