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ICOM 국가위 의장 배기동 교수 수정 2014-06-16 03:00 입력 2014-06-16 00:00 배기동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배기동(62)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정기총회에서 국가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됐다. 배 교수는 현재 ICOM 한국위원회 위원장, 전곡선사박물관장 등을 맡고 있다. 2014-06-16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과 결별…“잠잘 때 男 필요해” “40살까지 모은 7억 다 날렸다”…주식 투자로 전재산 잃은 20만 유튜버 사우나 성관계 후 피부병 집단발병… 말뿐인 줄 알던 신종 성병 ‘발칵’ “누구든 보이면 죽이려 했다”… 무차별 살인마 잡은 ‘한정판 운동화’ “정부가 하늘에서 살인 진드기 살포 중”…환자 50배 폭증, 음모론까지 많이 본 뉴스 1 “따뜻한 한국男” 바닥 누운 편의점 직원에 일본女 ‘울컥’…“이런 게 국위선양” 2 축구 보고 왔더니 계좌가 ‘파란불’…코스피 하락 전환, ‘9000피’ 내줬다 3 “개 배변 치워라” 40대 아들과 몸싸움 후 흉기 휘두른 70대父 ‘살인미수’ 집유 4 외신 “韓골키퍼 끔찍한 실수” “재앙 같은 장면”…김승규 “더 집중했어야” 5 이기혁 안아준 김승규 “더 집중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과 결별…“잠잘 때 男 필요해” “40살까지 모은 7억 다 날렸다”…주식 투자로 전재산 잃은 20만 유튜버의 경고 사나, 의도적 속옷 노출? 말려들어간 치마…“거울 확인 못해” “목욕탕 갔다가 사진 찍혔다”…장윤정, 집에 설치한 ‘개인 사우나’ 공개 “일본인 여친 생겼다” 日여행 그렇게 가더니…한국男·일본女 사랑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