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탄 소년과 ‘하이파이브’ 하는 고양이 화제
수정 2014-06-14 14:11
입력 2014-06-14 00:00
자신의 애완 고양이와 ‘하이파이브’를 하는 소년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의 10살 소년 데릭과 그의 고양이 ‘크리스탈’.
영상에는 주택단지 사이로 헬멧을 쓴 데릭이 자전거를 타고 들어오고 있다. 베란다 울타리 틈으로 고개를 내민 고양이 크리스탈이 보인다. 데릭이 크리스탈을 향해 왼팔을 쭉 편 상태로 ‘하이파이브’ 를 권하자 고양이도 발을 뻗어 하이파이브에 응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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