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개각] 이기권 고용, 노동 현안 해박… 정무감각 갖춰
수정 2014-06-14 00:21
입력 2014-06-14 00:00
2006년 광주노동청장 시절 화물연대 파업을 중재했다. 이명박 정부 들어 2009년 고용부 근로기준국장으로 재직할 때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의 비정규직법 개정안 정부입법을 주도했다.
2010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 이듬해 노사정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냈다.
부인 김화자씨와 1남 2녀를 두고 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4-06-14 2면
관련기사
-
문창극 청문요청서 17일 제출…여야 청문전략은
-
심상정 “문 후보자 인사청문회 자체가 국가 수치”
-
與 “문창극 소명 기회 줘야”…野공세 차단막
-
이완구 “문창극 논란 국회 청문회서 판단해야”
-
안철수 “文 임명동의안 제출말아야…상식 반하는 일”
-
朴대통령, 개각전 與 전현직 원내대표 연쇄회동
-
청와대 발표당일 아침 장관에서 탈락...‘충격’
-
與 “청문회서 검증…野, 정치공세 중단해야
-
野, “국민검증 이미 끝나…文, 자진사퇴해야”
-
文 ‘가시밭길 청문회’ 예고…제기된 논란과 해명은
-
[뉴스 분석] 내각도 친박…당·정·청 3각 친정체제로
-
[6·13 개각] 정종섭 안행, 검찰개혁위원장 때 공정 심사 評
-
[6·13 개각] 최양희 미래, SW 중요성 강조하는 ICT 전문가
-
[6·13 개각] 정성근 문체, 언론인 30여년… ‘촌철살인’ 유명
-
[6·13 개각] 김명수 사회부총리 후보자, 교사로 첫발… 40년 교육 외길
-
[6·13 개각] 떠날 정 총리가 제청… 野 “헌법 위반”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