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레슬링 선수들…타이어 들고, 동아줄 타고 ‘체력’ 훈련 탄탄히

수정 2014-06-12 18:02
입력 2014-06-11 00:00
체력훈련 하는 레슬링 대표팀 인천아시안게임 100일을 앞둔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레슬링 대표팀 선수들이 대형타이어를 넘기는 등 체력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인천아시안게임 100일을 앞둔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레슬링 대표팀 선수들이 체력 훈련을 하고 있다.

‘100일 남았다! 하나도 무겁지 않아’
인천아시안게임 100일을 앞둔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레슬링 대표팀 선수들이 체력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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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력을 다해서..
인천아시안게임 100일을 앞둔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레슬링 대표팀 선수들이 맹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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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력을 다해서..
인천아시안게임 100일을 앞둔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레슬링 대표팀 선수들이 맹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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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가보는거야!
인천아시안게임 100일을 앞둔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레슬링 대표팀 선수들이 손사이클을 돌리는 등 맹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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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훈련 하는 레슬링 대표팀
인천아시안게임 100일을 앞둔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레슬링 대표팀 선수들이 체력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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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훈련 하는 레슬링 대표팀
인천아시안게임 100일을 앞둔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레슬링 대표팀 선수들이 체력 훈련을 하고 있다.
100일 앞으로 다가온 인천아시안게임
인천아시안게임 100일을 앞둔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레슬링 대표팀 선수들이 구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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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굵은 끈을 당기는 연습을 통해 상대를 잡아 당겨 쓰러뜨리는 훈련을 했다. 또한 단단한 동앗줄을 타고 올라가는 연습으로 근성을 길렀다. 악력을 기르기 위한 연습도 마다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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