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 호날두, 아일랜드 5-1로 대파

수정 2014-06-12 13:40
입력 2014-06-11 00:00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루더포드 동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일랜드와의 친선경기에서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박수를 치며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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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루더포드(Rutherford) 동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일랜드와의 친선경기에서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외모만큼 현란한 축구 실력을 보이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루더포드 동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일랜드와의 친선경기에서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공을 지키려다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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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루더포드 동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일랜드와의 친선경기에서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현란한 드리블을 하며 볼을 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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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루더포드 동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일랜드와의 친선경기에서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아일랜드 MF 데이비드 메일러 선수와 볼 경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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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루더포드 동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일랜드와의 친선경기에서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경기 시작 전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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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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