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자제’ 다짐하던 톱모델 리마, 과연 이번엔?

수정 2014-06-12 13:49
입력 2014-06-11 00:00
2014 브라질 월드컵 사회자를 맡은 브라질 출신 톱모델 페르난다 리마(Fernanda Lima)가 10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FIFA 회의에서 청중들을 향해 질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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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사회자를 맡은 브라질 출신 톱모델 페르난다 리마(Fernanda Lima)가 10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FIFA 회의에서 청중들과 대화하고 있다.
브라질 전 축구선수 호날두(오른쪽)가 브라질 FIFA 진행자 페르난다 리마 옆에서 월드컵 트로피를 들고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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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톱모델 페르난다 리마(왼쪽)와 FIFA 회장 조셉 블래터
2014 브라질 월드컵 사회자를 맡은 브라질 출신 톱모델 페르난다 리마(Fernanda Lima)가 청중들을 향해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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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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