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흔한 요가 클라스 “어마어마 하네!”
수정 2014-06-10 17:05
입력 2014-06-10 00:00
중국 후난성 창사의 한 공원에서 505명의 임신부들이 12주 이상의 요가 수업에 참가해 세계신기록을 세워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 창사 쥐쯔저우 공원에서 505명의 임신부들이 단체로 요가 수업을 진행하여 ‘가장 많은 수가 함께한 요가’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505명의 임신부들은 37분 28초간 요가 수업을 진행하였고 이 기록은 지난 해 중국 광동 쓰촨에서 423명이 함께한 요가 신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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