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기 주일대사, 신임 국가정보원장 후보 내정(2보)
수정 2014-06-10 14:32
입력 2014-06-10 00:00
‘이병기’ ‘이병기 주일대사’ ‘이병기 국정원장’
이병기 주일대사가 신임 국가정보원장 후보로 내정됐다.
이병기 국가정보원 원장 후보는 외무고시 출신으로 케냐주재 한국대사관 근무 중 1981년 보안사령관을 거쳐 정무장관이 된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서로 발탁됐다.
노태우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 입성했을 때 비서실 의전수석비서관 등을 지냈다. 김영삼 정부 시절에 국가안전기획부장 특보와 안기부 2차장을 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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