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머리에는 월드컵 그려놓고 손엔 스마트 폰, “월드컵 응원하려면...” 수정 2014-06-10 10:04 입력 2014-06-10 00:00 머리에 월드컵 축구 그림을 그려넣고 스마트 폰을 하는 인도 청년 월드컵 트로피를 그려넣는 인도 청년 2014 월드컵 트로피를 그려넣은 인도 청년 월드컵 트로피를 그려넣는 인도 청년 인도의 월드컵 팬들이 9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 의 한 미용실에서 머리카락에 오는 13일 개막되는 2014 월드컵 트로피와 로고, 축구하는 선수 등을 그려넣고 스마트 폰을 보고 있다. 세계는 월드컵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혼인데 새벽마다 잠 깨” 에일리 고통 호소… 층간소음에 갈등에 ‘금융치료’ 아파트도 지드래곤 “음력 설” 외치자 中팬들 십자포화…“춘절이라고 해라” 홀로 ‘펄쩍’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변요한♥티파니, 법적 부부 되자마자…‘기다리던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이란 하메네이 사망” 발표…“전세계 위한 정의” 2 37년간 이란 철권통치 하메네이, 30발 벙커버스터 폭탄에 사망 3 ‘하메네이 사망’ 이란 내부에도 퍼져…“테헤란 거리 ‘축하의 환호성’” 4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사망 공식 확인 5 두바이 호텔로 미사일 파편, 대한항공 회항…이란 반격으로 난리 난 중동(영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