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는 지금 ‘게이 축제’로 떠들썩

수정 2014-06-09 16:42
입력 2014-06-09 00:00
7일(현지시간)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Bucharest)에서 열린 ‘루마니아 게이 페스티발’ 시위 중 두 동성애자가 입맞춤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6일에서 8일(현지시간) 세계 각국에서는 사회의 소수집단인 동성애자들의 ‘게이 프라이드 퍼레이드(Gay Pride Parade)’ 행사가 있었다.

7일(현지시간) 멕시코 자리스코주(Jalisco)의 과달라하라시에서 열린 ‘게이 페스티발’ 시위 중 한 동성애자가 초록색 비키니 코스튬을 입고 미소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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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그리스 로마에서 열린 ‘게이 퍼레이드’ 참가자들이 깃발을 흔들며 춤을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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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그리스 로마에서 열린 ‘게이 퍼레이드’ 참가자들
ⓒ AFPBBNews=News1
6일(현지시간) 그리스 로마에서 열린 ‘게이 퍼레이드’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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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그리스 로마에서 열린 ‘게이 퍼레이드’ 참가자들
ⓒ AFPBBNews=News1
6일(현지시간) 그리스 로마에서 열린 ‘게이 퍼레이드’ 참가자들
ⓒ AFPBBNews=News1
6일(현지시간) 그리스 로마에서 열린 ‘게이 퍼레이드’ 참가자들
ⓒ AFPBBNews=News1
7일(현지시간)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Bucharest)에서 열린 ‘루마니아 게이 페스티발’ 시위 중 두 동성애자가 두 손을 꼭 붙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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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Bucharest)에서 열린 ‘루마니아 게이 페스티발’ 시위 중 한 동성애자가 무지개 깃발에 싸매지고 있다.
ⓒ AFPBBNews=News1
세계 각국에서 일어난 ‘게이 퍼레이드’는 레즈, 게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와 같은 성 소수자들이 자신의 인권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기 위한 일종의 ‘인권신장 축제’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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