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의 스페인 투우, 프랑스 가다
수정 2014-06-09 11:11
입력 2014-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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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프랑스 서부 님스에서 투우 성령강림절을 맞이해 스페인 출신 마타도르 호세 마리아 만자나레스(Jose Maria Manzanares)가 후안 페드로 도메크 싸움소와 현란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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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프랑스 서부 님스에서 투우 성령강림절을 맞이해 스페인 출신 마타도르 호세 마리아 만자나레스(Jose Maria Manzanares)가 후안 페드로 도메크 싸움소와 격투를 벌인 후 승리의 목마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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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프랑스 서부 님스에서 투우 성령강림절을 맞이해 스페인 출신 마타도르 호세 마리아 만자나레스(Jose Maria Manzanares)가 후안 페드로 도메크 싸움소와 격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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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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