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도심서 200여명이 알몸으로 자전거를 탄 이유는?
수정 2014-06-10 10:33
입력 2014-06-09 00:00
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도로 한복판에서 알몸으로 자전거를 타는 행사를 가져 화제다.
영국의 언론매체 미러는 지난 6일(현지시각) ‘세계나체자전거타기의날(World Naked Bike Ride Day)의 일환으로 영국 맨체스터의 도로에서 열린 행사를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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