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드로토닝홀름 궁전(Drottningholm palace)에서 스웨덴 공주 마들렌과 그녀의 남편 크리스 오넬가 곧 세례를 받을 레오노르 릴리안 마리아(Leonore Lilian Maria) 스웨덴 새공주를 안고 있다. ⓒ AFPBBNews=News1
8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드로토닝홀름 궁전(Drottningholm palace)에서 스웨덴 공주 마들렌과 그녀의 남편 크리스 오넬에게 안겨 있는 레오노르 릴리안 마리아(Leonore Lilian Maria) 스웨덴 새공주가 세례를 받았다.
스웨덴 레오노르 새 공주는 구스타프 국왕 16세의 두번째 손주이자, 국왕의 막내 딸 마들렌 공주와 그의 남편 크리스 오넬 사이에서 태어난 공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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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 레오노르 공주의 세례식이 끝난 후 구스타프 15세의 아기침대에서 잠든 레오노르 공주를 바라보고 있는 크리스토퍼 오네일 왕자(왼쪽)와 마들렌 공주 ⓒ AFPBBNews=News1
Sweden’s Crown Princess Victor 8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드로토닝홀름 궁전(Drottningholm palace)에서 열릴 레오노르 공주의 세례식에 참석한 스웨덴 빅토리아 공주와 그녀의 딸 에스텔 공주(왼쪽) ⓒ AFPBBNews=News1
8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드로토닝홀름 궁전(Drottningholm palace)에서 열릴 레오노르 공주의 세례식에 참석한 스웨덴 구스타프 16세와 실비아 여왕(왼쪽) ⓒ AFPBBNews=News1
8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드로토닝홀름 궁전(Drottningholm palace)에서 열릴 레오노르 공주의 세례식에 참석한 칼필립 스웨덴 왕자와 크리스토퍼 오네일의 어머니 에바 오네일(오른쪽) ⓒ AFPBBNews=News1
8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드로토닝홀름 궁전(Drottningholm palace)에서 열리는 스웨덴 새 공주 레오노르 릴리안 마리아(Leonore Lilian Maria)의 세례식 모습 ⓒ AFPBBNews=News1
8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드로토닝홀름 궁전(Drottningholm palace)에서 스웨덴 공주 마들렌과 그녀의 남편 크리스 오넬가 곧 세례를 받을 레오노르 릴리안 마리아(Leonore Lilian Maria) 스웨덴 새공주를 안고 있다. ⓒ AFPBBNews=News1
8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드로토닝홀름 궁전에서 열릴 레오노르 공주의 세례식에 참석한 스웨덴 칼 필립 왕자의 여자친구 소피아 헬크비스크가 인사를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마들렌 공주는 큰언니 빅토리아 공주와 조카 에스텔, 오빠 칼 필립 왕자에 이어 왕위 계승 서열 4위다. 스웨덴 왕실은 최근 몇 년간 이어진 경제위기와 구스타프 국왕의 불륜 스캔들로 인해 국민들의 지지도를 상당 부분 잃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