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소녀, 회전하며 떨어지는 정체불명 불덩이 포착
수정 2014-06-06 00:00
입력 2014-06-06 00:00
하늘에서 빛을 내는 이상한 불빛을 포착한 11살 소녀의 영상이 화제다.
4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지난달 31일 노샘프턴의 11살 소녀 케이티 레알이 그녀의 방에서 하늘에서 빛을 내는 불덩어리를 목격, 그녀의 노트북에 달린 카메라로 포착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해 질 녘 케이티가 방 커튼을 닫기 위해 창문으로 다가갔을 때, 그녀는 하늘에서 불꽃을 튕기며 원 모양으로 회전하는 기괴한 불빛을 목격한다. 어린 케이티는 방에 있던 자신의 노트북을 들어 이상한 불덩어리를 촬영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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