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더 빨라’ 사슴과 개가 경주를 한다면?
수정 2014-06-05 15:08
입력 2014-06-05 00:00
지난달 20일 유튜브에 올라온 ‘사슴과 함께 댄스를’(Dances with deer)이란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에는 주택 뒷마당에 세워진 울타리를 사이에 두고 야생 사슴과 달리기 시합을 하는 ‘지크’란 이름의 핏불(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맹견으로 알려진 핏불테리어를 일컫는 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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