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만에 캄보디아로 돌아온 고대 유물

수정 2014-06-05 14:41
입력 2014-06-05 00:00
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부총리 속안(Sok An)과 주캄보디아 미 대사관인 제프 데이글(Jeff Daigle)이 석상에 화환을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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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는 석상의 반환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가 열렸다. 캄보디아 당국은 오랜 법정 분쟁과 협상 끝에 40년 전 도난당한 고대 유물 3점을 돌려 받을 수 있었다.

캄보디아 부총리 속 안(Sok An)이 주캄보디아 미 대사인 제프 데이글(Jeff Daigle)과 함께 돌아온 석상, ’두료다나(Duryodhana)상’에 화환을 걸고 있다.

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는 석상의 반환을 기념하는 공식행사가 열렸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무용수들이 춤을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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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축하하기 위해 무용수들이 춤을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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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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