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라의 여성들, 러시아 반대하는’야한’ 퍼포먼스

수정 2014-06-05 21:32
입력 2014-06-05 00:00
4일(현지시간) 상의탈의를 한 우크라이나 여성인권단체(FEMEN)의 여성회원이 벨기에 브뤼셀 G7 정상회담이 열리는 유럽의회본부 앞에서 러시아를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4일(현지시간) 상의탈의를 한 우크라이나 여성인권단체 ‘피멘(FEMEN)’의 참가 여성들이 벨기에 브뤼셀 G7 정상회담이 열리는 유럽의회본부 앞에서 러시아를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상의탈의를 한 우크라이나 여성인권단체(FEMEN)의 여성회원들이 벨기에 브뤼셀 G7 정상회담이 열리는 유럽의회본부 앞에서 러시아를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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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상의탈의를 한 우크라이나 여성인권단체(FEMEN)의 여성회원들이 벨기에 브뤼셀 G7 정상회담이 열리는 유럽의회본부 앞에서 러시아를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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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상의탈의를 한 우크라이나 여성인권단체(FEMEN)의 여성회원들이 벨기에 브뤼셀 G7 정상회담이 열리는 유럽의회본부 앞에서 러시아를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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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상의탈의를 한 우크라이나 여성인권단체(FEMEN)의 여성회원이 경찰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러시아를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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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상의탈의를 한 우크라이나 여성인권단체(FEMEN)의 여성회원들이 벨기에 브뤼셀 G7 정상회담이 열리는 유럽의회본부 앞에서 러시아를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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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상의탈의를 한 우크라이나 여성인권단체(FEMEN)의 한 여성이 벨기에 브뤼셀 G7 정상회담이 열리는 유럽의회본부 앞에서 시위를 하던 중 경찰에게 끌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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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여성인권단체(FEMEN)가 상의탈의를 한 채 벨기에 브뤼셀 G7 정상회담이 열리는 유럽의회본부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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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Today G8 Tomorrow (오늘은 G7, 내일은 G8)’라는 메시지를 몸에 새긴 반라의 여성들은 우크라이나의 반정부 시위로 긴장감이 맴도는 상황은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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