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8주된 암수 백사자, ‘몸바사’와 ‘날라’

수정 2014-06-05 17:25
입력 2014-06-04 00:00
3일(현지시간) 헝가리 아보니의 개인 동물원에서 생후 8주일 된 백사자 ‘몸바사’와 ‘날라’가 나란히 앉아 있다.
ⓒ AFPBBNews=News1


3일(현지시간) 헝가리 아보니의 개인 동물원에서 생후 8주 된 백사자 ‘몸바사(Mombasa)’가 신기한 듯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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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헝가리 아보니의 개인 동물원에서 생후 8주 된 백사자 ‘몸바사(Mombasa)’와 ‘날라(Nala)’가 서로 장난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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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헝가리 아보니의 개인 동물원에서 생후 8주 된 백사자 ‘몸바사(Mombasa)’와 ‘날라(Nala)’가 같은 쪽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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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헝가리 아보니의 개인 동물원에서 생후 8주일 된 백사자 ‘몸바사’와 ‘날라’가 나란히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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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헝가리 아보니의 개인 동물원에서 생후 8주 된 백사자 ‘몸바사(Mombasa)’가 주인에게 안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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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헝가리 아보니의 개인 동물원에서 생후 8주일 된 백사자 ‘몸바사’와 ‘날라’가 나란히 앉아 있다. 지구촌에서 희귀한 동물 중 하나인 이 암수 아기 백사자는 지난 4월1일 이탈리아 북부에서 태어났고 지난주 부다페스트 동쪽 90㎞ 떨어진 아보니의 개인 동물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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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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