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한화 조인성, 김응용 감독과 상견례…등번호 44번
수정 2023-03-21 14:33
입력 2014-06-04 00:00
사진제공=한화이글스
김응용 한화이글스 감독이 4일 선수단 숙소인 부산 농심호텔에서 조인성과 상견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인성은 “기회를 준 한화에 감사하다. 나의 경험을 한화의 젊은 투수들과 잘 공유해 팀 승리에 공헌하고 싶다”며 “선수단 분위기의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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