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투표도 조기교육, “성인돼서 꼭 투표할래요!”
수정 2014-06-04 17:14
입력 2014-06-04 00:00
투표도 조기교육, “성인돼서 꼭 투표할래요!”
서울 여의도동 제2투표소가 설치된 여의도 여자 고등학교에서 6·4 지방선거 투표일인 4일 투표를 마친 유권자들이 자녀에게 직접 투표함에 투표지를 넣어보게 하고 있다.
나는 미래의 유권자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1동 제6투표소에서 한 아이가 아빠 품에 안겨 투표함에 용지를 집어넣고 있다.
연합뉴스
6·4 지방선거 투표일인 4일 유권자들이 서울 여의도동 제1투표소와 3투표소가 설치된 여의도 초등학교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박윤슬기자 seul@seoul.co.kr
6·4 지방선거 투표일인 4일 유권자들이 서울 여의도동 제2투표소가 설치된 여의도 여자 고등학교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박윤슬기자 seul@seoul.co.kr
‘투표는 민주시민교육’
제6회 동시지방선거일인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제1,3투표소가 마련된 여의도초등학교에서 한 어린이가 아빠를 대신해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
연합뉴스
“엄마 여기가 투표하는 곳이야”
4일 부산 해운대구 동부올림픽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어린이가 어머니와 투표소를 찾아 질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서울 여의도동 제2투표소가 설치된 여의도 여자 고등학교에서 6·4 지방선거 투표일인 4일 투표를 마친 유권자들이 자녀에게 직접 투표함에 투표지를 넣어보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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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1동 제6투표소에서 한 아이가 아빠 품에 안겨 투표함에 용지를 집어넣고 있다.
연합뉴스
박윤슬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기자 seul@seoul.co.kr
제6회 동시지방선거일인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제1,3투표소가 마련된 여의도초등학교에서 한 어린이가 아빠를 대신해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
연합뉴스
4일 부산 해운대구 동부올림픽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어린이가 어머니와 투표소를 찾아 질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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