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갑작스런 모래폭풍으로 4명 사망

수정 2014-06-03 10:42
입력 2014-06-03 00:00
2일(현지시간) 모래폭풍이 이란 수도 테헤란을 완전히 에워쌌다. 최소 4명이 목숨을 잃었고 수십명이 다쳤다고 이란 뉴스 당국이 전했다.
AP=연합


2일(현지시간) 모래폭풍이 이란 수도 테헤란을 완전히 에워쌌다. 최소 4명이 목숨을 잃었고 수십명이 다쳤다고 이란 뉴스 당국이 전했다.
2일(현지시간) 오후 갑자기 몰려온 모래폭풍으로 건물 잔해들과 뽑혀나간 가로수들이 테헤란 도심에 뒹굴었다.
AP=연합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