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에 찍힌 한 남성의 ‘최악의 날’

수정 2014-06-03 00:00
입력 2014-06-03 00:00


“50초 동안 차를 들이받고 TV가 깨지고 차 사고가 날 뻔 한다면?”

한 남성의 ‘최악의 날’이 CCTV에 포착돼 화제다.


44초 가량의 영상을 보면 후진하고 있는 차를 바라보는 두 남자가 보인다. 뒷 계단의 턱을 보지 못하고 후진 하는 차량이 뒷 부분을 턱에 들이받는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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