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아찔한 레드 의상으로 마테 여신 댄스 선보여
수정 2014-06-02 16:47
입력 2014-06-02 00:00
사진=스포츠서울닷컴
코카콜라사의 ‘태양의 마테차’ 모델인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마테 댄스 쇼케이스’에서 마테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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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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