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앞치마 두르고 어린이들 점심 배식[포토]
수정 2014-06-02 15:49
입력 2014-06-02 00:00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2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구립 큰솔어린이집을 방문해 앞치마를 두르고 어린이들에게 점심 배식을 하고 있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