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단오에 즐기는 그네, “오랜만에 타니 잘 안되네~” 수정 2014-06-10 13:47 입력 2014-06-02 00:00 단오에 즐기는 그네 단오인 2일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문화유산인 천 년 축제 강릉단오제(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에서 주민들이 단오의 대표적 민속놀이인 그네를 뛰며 흥겨운 단옷날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음력 5월 5일로 단오를 맞은 2일,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문화유산인 천 년 축제 강릉단오제(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에서 주민들이 단오의 대표적 민속놀이인 그네를 뛰며 흥겨운 단옷날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50대 유명 연예인, 요로결석 고통에 결국 응급실… “미친듯 아파해” 아내가 전한 근황 촬영 중 제작진 쓰러졌는데 “개침대 눕혔다” 엄지원 논란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많이 본 뉴스 1 “머리색까지 빨강” 이영지, 사전투표날 올린 셀카 ‘빛삭’…홍진경도 소환 2 “한국 돈쭐 내자” 중국인 등 몰려와 1조 긁었다… ‘50% 폭증’ 카드 어디에 썼나 보니 3 광주 여중생, 4명에 집단폭행당해 안면부 골절… 경찰 수사 4 재벌 4세 “9살부터 친형이 성폭행” 폭로…싱하맥주 후계자 해임 5 직장 동료와 언쟁 후 의식 잃고 끝내 숨져… “심한 스트레스, 업무상 재해” 법원 인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머리색까지 빨강” 이영지, 사전투표날 올린 셀카 ‘빛삭’…홍진경도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