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단오에 즐기는 그네, “오랜만에 타니 잘 안되네~” 수정 2014-06-10 13:47 입력 2014-06-02 00:00 단오에 즐기는 그네 단오인 2일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문화유산인 천 년 축제 강릉단오제(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에서 주민들이 단오의 대표적 민속놀이인 그네를 뛰며 흥겨운 단옷날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음력 5월 5일로 단오를 맞은 2일,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문화유산인 천 년 축제 강릉단오제(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에서 주민들이 단오의 대표적 민속놀이인 그네를 뛰며 흥겨운 단옷날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흑백요리사’ 셰프, 돌연 유튜브 중단…제작진이 올린 ‘장문글’ 결혼 5개월에 어쩌다… 신지, 문원과 ‘부부 상담’ 받았다 “스트레스 줘” “백종원 조용하더니, 대박 터졌네” 미국인들 줄까지 섰다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이슈픽]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남성 2심도 ‘징역 7년’ 많이 본 뉴스 1 서울 강서구서 딸이 친어머니 살해…긴급체포 2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3 상어 부캉이, 차단막 뚫고 돌아와… 30m×30m 좁은 공간서 맴돌아 4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 5 20대 女비서관 유사강간한 민주당 의원 60대 전직 男보좌관… 실형 선고돼 법정구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결혼 5개월에 어쩌다… 신지, 문원과 ‘부부 상담’ 받았다 “스트레스 줘” “백종원 조용하더니, 대박 터졌네” 미국인들 줄까지 섰다…美진출 근황 ‘깜짝’ “배 작아도 너무 작다” 임신 9개월 이다해, 납작한 D라인 ‘깜짝’…중국 검색어 1위한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