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취해 잠들었다 졸지에 광고 주인공 출연

수정 2014-06-01 17:01
입력 2014-06-01 00:00


일본의 한 주점이 적은 비용으로 효과적인 ‘과음 줄이기 공익 광고’를 만들어 화제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뉴욕데일리뉴스는 실제 취객을 주인공으로 만든 기발한 아이디어의 광고가 ‘과음 줄이기’에 대한 광고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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