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으로 저글링…특별서비스에 ‘시선집중’

수정 2014-06-01 18:59
입력 2014-06-01 00:00


두바이의 낮기온이 45도로 찌는 듯한 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두바이의 한 아이스크림 가게의 특별한 서비스가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한 관광객이 찍은 아이스크림 묘기 영상을 소개하며 관광객들을 즐겁게 하는 서비스라고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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