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플러스] 삼성전자 반도체총괄에 김기남 사장 수정 2014-05-31 02:35 입력 2014-05-31 00:00 김기남 삼성전자는 다음 달 1일자로 DS(부품) 부문 메모리사업부장인 김기남 사장을 반도체총괄 겸 시스템LSI사업부장에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김 사장이 시스템 LSI 외에도 메모리까지 관장해 반도체 사업을 책임감 있게 챙기라는 의미에서 부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나와 1981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등을 거쳤다. 2014-05-31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축의금도 없이 야무지게 먹어” ‘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 ‘초고속 결혼’ 여배우, 두 달 만에 이혼…“몸도 마음도 안 맞아” ‘일베’ 용어 쓰고 “불편하면 나가”…논란된 유명 아이돌 ‘흑백요리사’ 셰프 “주방 사람들 다 담배 피우길래…” 충격 고백 많이 본 뉴스 1 30년 전 사귄 남친에 ‘향수’ 보내고 스토킹한 50대女…벌금형 선고 2 류승범 측, 과거 ‘버스전용차로 불법 주행’ 의혹에…“과태료 납부 완료” 3 “개판인 걸 알아서…” 김선태, 이곳에 ‘1억원’ 통 크게 기부한 이유 4 사무실서 흉기 휘둘러 지인 살해한 40대男 긴급 체포…가족에 범행 고백 5 한국 유조선 호르무즈 봉쇄후 다섯번째로 홍해 통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양주서 “등산 중 길 잃었다” 女 신고 후 연락 끊겨…“아이언 홀스” 철마산 수색 중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에 내부서도 성토 ‘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 ‘초고속 결혼’ 여배우, 두 달 만에 이혼…“몸도 마음도 안 맞아” 30년 전 사귄 남친에 ‘향수’ 보내고 스토킹한 50대女…벌금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