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플러스] 삼성전자 반도체총괄에 김기남 사장 수정 2014-05-31 02:35 입력 2014-05-31 00:00 김기남 삼성전자는 다음 달 1일자로 DS(부품) 부문 메모리사업부장인 김기남 사장을 반도체총괄 겸 시스템LSI사업부장에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김 사장이 시스템 LSI 외에도 메모리까지 관장해 반도체 사업을 책임감 있게 챙기라는 의미에서 부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나와 1981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등을 거쳤다. 2014-05-31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핑클, 21년만에 컴백 예고…완전체로 돌아온다 이영자 면전에 대고 “밥맛 떨어져”… 충격 봉변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여군 성폭행 후 38회 강제추행”… 50대 육군 군무원 징역 5년 실형 2 “사…사…엄마 사랑해!” 대기업 사직서 내고 금메달, 효자 아들이 쓴 청춘 영화 3 목 잡고 ‘흔들’…KBS 공채 개그맨, 대리기사 폭행해 체포 4 “이재명 성남시장이 비자금 만들어” 의혹 제기 유튜버 ‘무죄’… 法 “공공 이익에 관한 것 5 “상어가 풀매수했나” 부산 ‘상어 출몰’에 11%↑ 불기둥 뿜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김정은, 이서진과 결별 후 ‘눈물 방송’ 전말…“야만의 시대” 이영자 면전에 대고 “밥맛 떨어져”… 충격 봉변 무슨 일?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31세 두 아이 엄마가 미인대회 우승” 얼마나 예쁘길래…수영복 몸매 ‘당당’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