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투우 축제, 성난 소와 마타도르의 짜릿한 한판 대결

수정 2014-05-30 16:39
입력 2014-05-30 00:00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라스 벤타스(Las Ventas) 투우장에서 ‘산 이시드로 투우 축제’가 열렸다. 스페인 출신의 투우사 알레한드로 탈라반테(Alejandro Talavante)가 한껏 성난 소를 상대로 싸우고 있다.
ⓒ AFPBBNews=News1


스페인 마드리드에는 성난 황소들과 투우사들의 격한 싸움인 ‘투우 축제’가 한창이다.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라스 벤타스(Las Ventas) 투우장에서 ‘산 이시드로(San Isidro) 투우 축제’가 열렸다.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라스 벤타스(Las Ventas) 투우장에서 ‘산 이시드로 투우 축제’가 열렸다. 스페인 출신의 투우사 알레잔드로 타라반테(Alejandro Talavante)가 한껏 성난 소를 상대로 붉은 깃발을 머리에 대며 성질을 돋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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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라스 벤타스(Las Ventas) 투우장에서 ‘산 이시드로 투우 축제’가 열렸다. 스페인 출신의 투우사 호세 마리아 만자나레스(Jose Maria Manzanares)가 창에 맞아 힘이 빠져가는 소를 향해 깃발을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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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라스 벤타스(Las Ventas) 투우장에서 ‘산 이시드로 투우 축제’가 열렸다. 프랑스 출신의 투우사 세바스찬 카스텔라(Sebastian Castella)가 한껏 성난 소를 상대로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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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라스 벤타스(Las Ventas) 투우장에서 ‘산 이시드로 투우 축제’가 열렸다. 스페인 출신의 투우사 알레잔드로 타라반테(Alejandro Talavante)가 한쪽으로 피해 깃발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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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라스 벤타스(Las Ventas) 투우장에서 ‘산 이시드로 투우 축제’가 열렸다. 스페인 출신의 투우사 알레한드로 탈라반테(Alejandro Talavante)가 한껏 성난 소를 상대로 싸우고 있다.
ⓒ AFPBBNews=News1



스페인에서는 매년 5월 한달간 투우제가 열리며 소를 상대로 싸우는 투우 경기는 귀족의 볼거리로 시작되어 현재는 스페인의 국기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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