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라스 벤타스(Las Ventas) 투우장에서 ‘산 이시드로 투우 축제’가 열렸다. 스페인 출신의 투우사 알레한드로 탈라반테(Alejandro Talavante)가 한껏 성난 소를 상대로 싸우고 있다. ⓒ AFPBBNews=News1
스페인 마드리드에는 성난 황소들과 투우사들의 격한 싸움인 ‘투우 축제’가 한창이다.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라스 벤타스(Las Ventas) 투우장에서 ‘산 이시드로(San Isidro) 투우 축제’가 열렸다.
1
/5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라스 벤타스(Las Ventas) 투우장에서 ‘산 이시드로 투우 축제’가 열렸다. 스페인 출신의 투우사 알레잔드로 타라반테(Alejandro Talavante)가 한껏 성난 소를 상대로 붉은 깃발을 머리에 대며 성질을 돋우고 있다. ⓒ AFPBBNews=News1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라스 벤타스(Las Ventas) 투우장에서 ‘산 이시드로 투우 축제’가 열렸다. 스페인 출신의 투우사 호세 마리아 만자나레스(Jose Maria Manzanares)가 창에 맞아 힘이 빠져가는 소를 향해 깃발을 대고 있다. ⓒ AFPBBNews=News1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라스 벤타스(Las Ventas) 투우장에서 ‘산 이시드로 투우 축제’가 열렸다. 프랑스 출신의 투우사 세바스찬 카스텔라(Sebastian Castella)가 한껏 성난 소를 상대로 싸우고 있다. ⓒ AFPBBNews=News1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라스 벤타스(Las Ventas) 투우장에서 ‘산 이시드로 투우 축제’가 열렸다. 스페인 출신의 투우사 알레잔드로 타라반테(Alejandro Talavante)가 한쪽으로 피해 깃발을 흔들고 있다. ⓒ AFPBBNews=News1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라스 벤타스(Las Ventas) 투우장에서 ‘산 이시드로 투우 축제’가 열렸다. 스페인 출신의 투우사 알레한드로 탈라반테(Alejandro Talavante)가 한껏 성난 소를 상대로 싸우고 있다. ⓒ AFPBBNews=News1
스페인에서는 매년 5월 한달간 투우제가 열리며 소를 상대로 싸우는 투우 경기는 귀족의 볼거리로 시작되어 현재는 스페인의 국기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