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영향력 여성 獨 메르켈 총리 1위에
수정 2014-05-30 01:44
입력 2014-05-30 00:00
포브스, 朴대통령 11위 꼽아
이 밖에 미국 중앙은행 총재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2위에 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의 아내로,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만들고 260억 달러를 기부한 자선사업가 멜린다 게이츠가 3위를 차지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4-05-3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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