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레바논 대사 남산3호터널서 추돌사고로 ‘사망’

수정 2014-06-12 20:40
입력 2014-05-29 00:00
29일 오후 12시 8분께 남산 3호터널 안에서 자드 사이드 엘 하산 주한 레바논 대사가 탄 제네시스가 앞서 가던 에쿠스를 들이 받았다.

이로 인한 주한 레바논 대사가 숨지고 에쿠스에 탔던 2명은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산 대사는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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