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주소만으로 개인정보 다 털려…실험영상 화제
수정 2014-05-29 00:00
입력 2014-05-29 00:00
“나는 온라인 범죄로부터 안전할까?”
27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단지 이메일 주소만으로도 웹검색을 통해 개인정보가 범죄에 이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실험 영상이 공개되어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