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국립국악원 정악단 예술감독 정재국 수정 2014-05-29 01:28 입력 2014-05-29 00:00 정재국 명인 국립국악원은 국악 연주단인 정악단의 신임 예술감독으로 정재국(72) 명인을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2년. 정 신임 예술감독은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 정악 및 대취타 보유자로, 1966년부터 1998년까지 30년간 국립국악원에 재직했다. 1996~1998년 정악단 예술감독을 한 차례 역임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와 원장을 맡기도 했다. 2014-05-29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온기로 채워졌으면” 성시경, 10㎏ 감량 비결 “두 달간 ‘이것’ 60만원어치 먹어”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왜? 충주맨 김선태 “여수서 ‘택시요금 바가지’ 당해” 폭로 “마크롱과 셀카까지”…전지현, 청와대 만찬서 포착 많이 본 뉴스 1 “변비인 줄”…단순 병원 찾았다가 ‘48시간’ 시한부 선고 받은 20대 2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없이 그대로 간다…“보수 위해 힘써주길” 3 “마크롱과 셀카까지”…전지현, 청와대 국빈 만찬서 포착 ‘화기애애’ 4 男 절반이 가끔 즐긴다는 ‘이것’…“간 섬유화 위험 3배 높인다” 5 이란, 첫 ‘미군 포로’ 생포? “비상사출 美조종사에 현상금”…전황 새 변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돌인 줄 알았다” 고물수집 노인 치고 도주한 40대男…결국 사망 “男의사가 아내 은밀한 곳 진료” 분노한 남편, 산부인과서 극단 행동…中 병원 ‘충격’ “탕수육 2접시·소주 6병”…8만원 ‘먹튀’한 여성 3명에 점주 ‘분통’ “새벽 골목길 혼자 걷는 여성 노렸다”…60대男 긴급체포 “독감 백신 맞았을 뿐인데 치매 위험 ‘뚝’”…65세 이상, 꼭 맞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