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란다 커가 디자인한 도자기입니다 수정 2014-05-28 02:15 입력 2014-05-28 00:00 미란다 커가 디자인한 도자기입니다 27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로얄알버트 매장에서 직원들이 호주 출신 유명 모델 미란다 커가 직접 디자인한 장미문양이 들어간 티포트, 커피잔, 접시 등을 선보이고 있다. 27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로얄알버트 매장에서 직원들이 호주 출신 유명 모델 미란다 커가 직접 디자인한 장미문양이 들어간 티포트, 커피잔, 접시 등을 선보이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4-05-28 1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많이 본 뉴스 1 딸이 보는 앞에서 전여친 살해한 60대 남성 ‘징역 20년’ 2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3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4 “똑똑 당근입니다” 청소 알바 온 30대男 돌변…혼자 있던 女 흉기 위협 5 “월드컵의 기적?” 승리하자 휠체어서 ‘벌떡’ 일어난 장애인석 관중들…‘갑론을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 중계 카메라 한 번 잡혔다가 인생 역전…‘월드컵 신데렐라’ 된 여성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