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현판에 생긴 균열
수정 2014-05-27 10:55
입력 2014-05-27 00:00
연합뉴스
27일 오전 부실 복원 논란에 휩싸였던 서울 광화문 현판의 ‘화(化)’자에 생긴 균열을 현판 기술자들이 점검 및 수리작업을 하고 있다.
광화문 현판은 지난 2010년 광복절에 광화문 복원과 함께 걸렸다가 3달 만에 균열이 생겨 수리를 한 적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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