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벗고싶은 더위 수정 2014-05-23 17:48 입력 2014-05-23 00:00 벗고싶은 더위 벗고싶은 더위 (서울=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때이른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23일 서울 명동에서 인형탈을 쓴 한 아르바이트생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14.5.23 soyun@yna.co.kr/2014-05-23 16:51:48/ 벗고싶은 더위 (서울=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때이른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23일 서울 명동에서 인형탈을 쓴 한 아르바이트생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3년 9개월 만의 BTS 완전체 앨범 ‘아리랑’ 압도적 흥행세…예약판매량 184%↑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술 마시다 12cm 젓가락 ‘꿀꺽’…수술 무서워 8년 버틴 中 남성, 결말은 2 전주 한 중학교서 선배들이 여학생 화장실 감금·집단폭행 의혹…경찰 수사 3 경호원이 공항 게이트에서 ‘강강술래’…연예인 ‘황제 경호’ 이렇게까지 4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 5 이란 “미군 F-35 전투기 격추…추락 가능성” 주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숨지기 전 과자 외상…애들 먹이고 떠났나” 아빠와 자녀 넷, 숨진 채 발견 “캐리어 끌고 태연하게 버스 타”…CCTV에 찍힌 ‘기장 살해’ 50대 도주 모습 “기사 아니었다”…화물차 바퀴 덮친 고속버스, 승객이 운전대 잡았다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