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더위 가르는 시원한 물줄기 수정 2014-05-23 03:07 입력 2014-05-23 00:00 무더위 가르는 시원한 물줄기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른 22일 한강공원 잠원지구에 있는 리버시티 수상스키장에서 한 남성이 수상스키를 즐기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른 22일 한강공원 잠원지구에 있는 리버시티 수상스키장에서 한 남성이 수상스키를 즐기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05-23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형탁, 5살 차이 ‘미모의 장모님’ 공개…아들 돌잔치 참석 홍진경, 딸 라엘 달라진 외모에 “아주 미쳐. 다 보정이야” 폭로 구준엽 “이게 마지막 방법…서희원 없는 2번째 결혼기념일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 많이 본 뉴스 1 “K-POP 아이돌 데뷔한 줄”…차준환 외모에 日·伊 ‘난리’ 2 ‘동남아 3대 마약왕’ 잡고 보니 탈북 여성이었다…징역 23년 3 중국 호텔 객실은 ‘몰카 천국’…“‘투숙객 성관계’ 고스란히 생중계, 1만명 봤다” 4 아이돌 연습생에 무슨 일이…“무릎에 앉으라 했다” BBC 보도 5 “날 무시해” 아내 88회 찔러…남이 쓰던 물건 가져왔다고 말다툼 끝 살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 구준엽 “이게 마지막 방법…” 서희원 없는 2번째 결혼기념일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동남아 3대 마약왕’ 잡고 보니 탈북 여성이었다…징역 23년 홍진경, 딸 라엘 달라진 외모에 “아주 미쳐. 다 보정이야”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