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던진 공 37m 뛰어가 받아낸 10대 화제
수정 2014-05-22 00:00
입력 2014-05-22 00:00
멀리 던진 자신의 공을 전속력으로 뛰어가 잡는 한 고등학교 풋볼선수의 영상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을 보면 어린 풋볼선수가 아래에서 공중으로 공을 힘차게 던진다. 공은 높이 그리고 멀리 날아감과 동시에 풋볼 선수는 공을 향해 전력질주한다. 그리고 공을 정확하게 잡아 낸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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