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6·4선거 벽보, 가장 눈에 띄는 포스터는? 수정 2014-05-21 16:37 입력 2014-05-21 00:00 21일 서울시 종로구 헤화동 서울시선관위 직원들이 6.4 지방선거 서울시장후보와 서울시교육감후보의 선거벽보를 접수받아 규격등을 검사하고 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21일 서울시 종로구 헤화동 서울시선관위 직원들이 6.4 지방선거 서울시장후보와 서울시교육감후보의 선거벽보를 접수받아 규격등을 검사하고 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과 결별…“잠잘 때 男 필요해” “목욕탕 갔다가 사진 찍혔다”…장윤정, 집에 설치한 ‘개인 사우나’ 공개 사나, 의도적 속옷 노출? 말려들어간 치마…“거울 확인 못해” 해외 러닝 중 실신한 장항준, 지나가던 독일인 의사가 구했다…당시 사진 공개 “스타벅스서 30분째 소리질러”… ‘아들맘’ 서현진, ‘민폐 훈육’ 쓴소리 많이 본 뉴스 1 “일본인 여친 생겼다” 日여행 그렇게 가더니…한국男·일본女 사랑에 빠졌다 2 여직원 옷에 손 넣었는데, 우정청 “성추행 아냐”… 정부기관 대응 논란 3 여직원 옷속 손 넣었는데… ‘성추행’ 아니라는 경북우정청 4 ‘콩고 왕자’ 조나단 난리 났다…월드컵 포르투갈전 무승부에 “오우” 5 재활용장 ‘절단된 사람 다리’ 주인 찾았다…요양병원 환자와 DNA 일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숏컷에 비키니, 대체 누구야?”…전 세계 홀린 월드컵 미녀의 정체 “일본인 여친 생겼다” 日여행 그렇게 가더니…한국男·일본女 사랑에 빠졌다 “목욕탕 갔다가 사진 찍혔다”…장윤정, 집에 설치한 ‘개인 사우나’ 공개 “개 배변 치워라” 40대 아들과 몸싸움 후 흉기 휘두른 70대父 ‘살인미수’ 집유 사나, 의도적 속옷 노출? 말려들어간 치마…“거울 확인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