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현석 대표 자선재단 설립…불우 청소년 돕기 10억 선뜻 수정 2014-05-21 03:31 입력 2014-05-21 00:00 양현석연합뉴스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불우 청소년과 어린이를 돕기 위한 재단을 설립하고 10억원을 기부했다. 양 대표는 20일 YG 창립 18주년을 맞아 비영리 재단법인 ‘무주(無住) YG 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은 양 대표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청소년과 어린이들의 치료 및 재활, 학자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 대표는 앞으로도 재단을 통해 지속적으로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4-05-21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일라이 “내가 쓰레기라고?”…전처에 ‘양육비 85만원’ 지급 논란 해명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많이 본 뉴스 1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 2 일라이 “내가 쓰레기라고?”…전처에 ‘양육비 85만원’ 지급 논란 해명 3 서울 강북구 주택가서 20대 남성이 70대 남성 살해…긴급체포 4 도로변 아기 시신 추적했더니… 14세 딸 임신시킨 38세 남성, 멕시코서 체포 5 조원태 한진 회장 ‘배임’ 혐의 경찰 수사 본격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연금 모르고 21년간 폐품 주운 70대…통장 보니 ‘8500만원’ 있었다 이수영 16세 아들, 백혈병 진단…“엄마로서 아이 지켜주고 싶다” 라디오 잠정 하차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