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현석 대표 자선재단 설립…불우 청소년 돕기 10억 선뜻 수정 2014-05-21 03:31 입력 2014-05-21 00:00 양현석연합뉴스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불우 청소년과 어린이를 돕기 위한 재단을 설립하고 10억원을 기부했다. 양 대표는 20일 YG 창립 18주년을 맞아 비영리 재단법인 ‘무주(無住) YG 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은 양 대표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청소년과 어린이들의 치료 및 재활, 학자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 대표는 앞으로도 재단을 통해 지속적으로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4-05-21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동엽, 김원훈 결혼식 축의금 액수 1위…“거의 1억 정도” ‘국민MC’ 유재석, 밥값 20만원 안 내려다 망신 당했다 신지랑 결혼 앞뒀는데…문원 “계단 청소 일 구했다” 고백 변영주 “이선균, 내 편 같았던 배우…검경 평생 용서 못 할 것” 이경실 “내가 사기쳤다고…아들은 국방부 조사 받아” 달걀 논란 해명 많이 본 뉴스 1 “생선 한 마리에 47억원”…‘기네스북’ 등극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 2 “트럼프 참석한 기자단 만찬서 총격 추정 폭음…용의자 체포” 3 백악관 만찬 총격 사건 범인은 교사?…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들 4 트럼프 “이란, 美 파키스탄행 취소 직후 더 나은 제안했다” 5 장동혁 만난 美의원 “친중 좌파 이재명 정부, 쿠팡 공격” …현대차·삼성 들먹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동엽, 김원훈 결혼식 축의금 액수 1위…“거의 1억 정도” ‘국민MC’ 유재석, 밥값 20만원 안 내려다 망신 당했다 신지랑 결혼 앞뒀는데…문원 “계단 청소 일 구했다” 고백 “이러다 대형참사 터진다” 소름 돋는 경고에…국토부 입장 밝혔다 “혜리 때문에 다 오열” 직원들 위해 계약금 포기…‘미담’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