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가대표 빙상 태백선수촌 공개 체력강화 훈련
수정 2014-06-12 19:43
입력 2014-05-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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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이상화 선수가 20일 강원 태백선수촌에서 몸을 풀고 있다. 빙상국가대표 선수들은 고지대인 태백선수촌에서 체력강화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이상화 선수가 20일 강원 태백선수촌에서 몸을 풀고 있다. 빙상국가대표 선수들은 고지대인 태백선수촌에서 체력강화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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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이상화 선수가 20일 강원 태백선수촌에서 몸을 풀고 있다. 빙상국가대표 선수들은 고지대인 태백선수촌에서 체력강화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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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이상화 선수가 20일 체력강화를 위해 강원 태백시 함백산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빙상국가대표 선수들은 고지대인 태백선수촌에서 체력강화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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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모태범 등 국가대표 빙상 선수들이 20일 강원도 태백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고지대 체력강화 훈련을 가졌다.
이번 공개 훈련에는 동계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빙속여제’ 이상화(서울시청), 남자 빙속의 간판스타 모태범(대한항공), 소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심석희(세화여고) 등 주요 선수들이 모두 참가했다.
선수촌 관계자는 “소치 올림픽 이후 새롭게 일신된 팀 분위기 속에서 앞으로 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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