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수정 2014-05-19 00:00
입력 2014-05-19 00:00
박희영 LPGA킹스밀 3R 2위

박희영(25·하나금융그룹)이 18일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파71·6379야드)에서 열린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203타로 1위 자리를 리젯 살라스(미국·13언더파 200타)에게 내주고 2위로 내려앉았다.

제임스 한 PGA 첫 승 도전


재미교포 제임스 한(33·한국명 한재웅)이 18일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 리조트 TPC(파70·71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이런넬슨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쳐 중간 합계 9언더파 201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선두그룹에 단 1타 뒤진 타수여서 생애 첫 우승을 꿈꿀 수 있게 됐다.

‘3번타자’ 추신수 안타

추신수(32·텍사스)가 18일 홈인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토론토와의 경기에서 3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프린스 필더의 목 부상으로 올 시즌 처음 3번 타자로 나와 두 경기 연속 무안타의 부진을 씻었다. 타율은 .305에서 .303으로 떨어졌고, 팀도 2-4로 패했다.
2014-05-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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