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한국교원대 개교 30주년 퇴직 교원 명예교수 추대식 수정 2014-05-19 04:03 입력 2014-05-19 00:00 한국교원대 제공 한국교원대는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아 지난 15일 충북 청원군 강내면 본교에서 김주성(사진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퇴직 교원 8명에 대한 명예교수 추대식을 열었다. 명예교수는 신극범, 성기조, 원용우, 윤덕중, 김일기, 우종옥, 정용승, 박영수 교수 등이다. 제3·4대 총장을 역임한 신 명예교수는 미래도서관 건립을 위한 대학발전기금으로 2000만원을 기탁했다. 2014-05-19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반성 없고 용서받지 못해”…‘아이유 악플러’ 30대女, 벌금형→징역형 집유 많이 본 뉴스 1 “군대 갈게요” 5000명 몰린 이 나라…5명 중 1명은 ‘여성’이었다 2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3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 4 “삼전닉스 언젠간 떨어진다” 1천억된 ‘곱버스’…투자금 녹았다 5 경북 상주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군대 갈게요” 5000명 몰린 이 나라…5명 중 1명은 ‘여성’이었다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