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한 미군 신형 치누크 헬기 공개
수정 2014-06-12 20:04
입력 2014-05-14 00:00
1
/3
14일 오전 경기도 평택 주한 미군 캠프 험프리스에서 주한 미군 제2전투항공여단의 새로운 치누크 헬기 CH47-F가 공개됐다. 최근 한국에 배치돼 훈련을 마친 신형 치누크 헬기는 기존 CH47-D 모델보다 강력해진 엔진을 탑재하고 새로운 기체 설계로 흔들림이 줄어 안전성이 높아졌다고 주한 미군은 밝혔다.
연합뉴스
14일 오전 경기도 평택 주한 미군 캠프 험프리스에서 주한 미군 제2전투항공여단의 새로운 치누크 헬기 CH47-F가 공개됐다. 최근 한국에 배치돼 훈련을 마친 신형 치누크 헬기는 기존 CH47-D 모델보다 강력해진 엔진을 탑재하고 새로운 기체 설계로 흔들림이 줄어 안전성이 높아졌다고 주한 미군은 밝혔다.
연합뉴스
14일 오전 경기도 평택 주한 미군 캠프 험프리스에서 주한 미군 제2전투항공여단의 새로운 치누크 헬기 CH47-F가 공개돼 승무원이 운영 시범을 보이고 있다. 최근 한국에 배치돼 훈련을 마친 신형 치누크 헬기는 기존 CH47-D 모델보다 강력해진 엔진을 탑재하고 새로운 기체 설계로 흔들림이 줄어 안전성이 높아졌다고 주한 미군은 밝혔다.
연합뉴스
뉴스1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