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짱이네!’ 프로축구 경기중 옷벗고 난입한 미모 여성 화제

수정 2014-05-14 13:37
입력 2014-05-14 00:00


최근 축구장에 때아닌 미모의 여성 스트리커가 난입해 화제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삼프도리아의 홈 구장인 루이지 펠라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삼프도리아 대 나폴리 경기 후반 29분쯤에 금발의 미녀 서포터가 비키니 차림으로 경기장에 난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경기는 삼프도리아팀이 2 대 5로 지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삼프도리아 깃발을 들고 갑자기 나타난 미모의 스트리커 여성 때문에 홈 구장 관중들이 환호하기 시작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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