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고려대에 대학 첫 고전번역센터 수정 2014-05-13 01:05 입력 2014-05-13 00:00 최병현 고려대 고전번역센터 소장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이 대학 최초로 한국고전번역센터를 개소한다. 연구원은 14일 오후 2시 ‘한국 고전의 세계화와 한국 문화의 위상’을 주제로 고전번역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센터 소장은 한국 고전 영문 번역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은 최병현 호남대 영문과 교수가 맡는다. 2014-05-13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국가별로 애인 있어”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한 명이 109억 당첨돼 인생 역전?” 로또 1등 수동 3장, 판매점 1곳서 나와 2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3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4 중국인 73만명 ‘우르르’ 크루즈 타고 한국 왔다… 특히 제주도 몰린 이유 있다는데 5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