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미방위원들 “KBS 사장 퇴진하라”
수정 2014-06-10 10:54
입력 2014-05-12 00:00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세월호 참사 관련 한국방송(KBS) 사장 퇴진과 방송 독립성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왼쪽부터 최원식, 최민희, 유승희, 임수경 의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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