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벌거벗은 남자의 길거리 댄스 화제
수정 2014-05-10 14:00
입력 2014-05-10 00:00
벌거숭이의 몸으로 길거리에서 춤을 춘 남자가 화제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의 노스웨스트 휴스턴 교차로 부근에서 신원미상의 한 남자가 술에 취해 벌거벗은 채로 춤을 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후 12시 30분 무렵, 차량 통행이 잦은 교차로. 술에 취한 듯한 한 남성이 춤을 추며 옷을 벗는다. 남자는 비욘세의 ‘드렁큰 인 러브’(Drunk in love) 노래를 흥얼거리며 춤을 이어간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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