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美서 치료 김승연 한화회장 귀국 수정 2014-05-10 01:41 입력 2014-05-10 00:00 신병치료차 미국으로 출국했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 달여 만에 귀국했다. 9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3월 27일 출국해 미국에서 신병 치료를 받은 뒤 지난 2일 업무용 항공기를 이용해 귀국했다. 김 회장은 현재 서울 종로구 가회동 자택에 머물며 치료를 받고 있다. 한화 관계자는 “건강에 차도가 있지만 여전히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주치의가 자택을 방문하거나 서울대병원을 오가며 건강을 체크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05-10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김현중, 10년 만에 입 열었다…“주먹 쥐고 파이팅도 못 해”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많이 본 뉴스 1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2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부동산 내놨다…靑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놔” 3 외모가 문제?…“예약한 호텔에서 쫓겨났습니다” 태국서 무슨 일이 4 홍준표 “내 살 집 하나면 족해”…李 부동산 규제에 공감 5 “스토킹 피해” 女경찰이 동료 男경찰 고소…근무지 이동까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외모가 문제?…“예약한 호텔에서 쫓겨났습니다” 태국서 무슨 일이 “안방 침대 밑에 머리가…” 3년을 아내 시신 위에서 잠든 남편이 저지른 또 다른 범행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